기타 2020.06.24
공유하기

유용한 건강관리 앱 NOOM 소개

 

 

 

이미지 출처는 pinterest. 그리고 소개합니다~!

우리의 다이어트 전문가 Karry!
여러분이 다 아시는 뉴욕의 그 캐리를 생각하며 초대했어요:)

앞으로 솔닥에서 다이어트 채널을 많이 많이 설명해주실 우리의 캐릭터 맞습니다. 

 

솔닥에서 다이어트를 전담하는 Karry(캐리)가 소개합니다. 바로 NOOM (눔) 이라는 앱 서비스인데요!

 

무엇이 이렇게 요즘 사람들을 눔눔하게 하는지 요즘 대세 솔닥이 만나봅니다.

 

 

“스마트한 건강관리 큐레이션이 솔닥이라면,

요요 없는 세계 1위 다이어트 앱이 바로 눔 입니다.”

 

잘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직접 눔을 사용한 캐리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요?

 

 

나 캐리, 눔을 해봤어요. 저보다 한참 어린 밀레니얼 친구들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머리 잘 썼다 싶죠. 모든 트렌드를 씹어먹는 친구들이잖아요! 역시 젊어~

 

눔에는 Young한 친구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았어요. 사실 나같은 경우는 스타일에 죽고 살기 때문에 탄수화물 같은 건 잘 안 먹는 편이에요.

 

솔닥 정보들을 보니 혈당 관리는 꼭 해줘야겠더라고요? 공부좀 했죠~ 키토는 아니지만 작년에 지중해식 다이어트에 완.전.히 빠져버렸는데 눔에서는 이런 극단적인 식단은 하지 말라고 하네요.

 

뭐 대신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니까 그런 부분은 나 캐리와 Fit되기는 하는 듯?

 

집에서도 블링블링 하고싶은 나 캐리, 완벽한 걸 추구하지만 눔의 잔소리는 조금 힘들었네요. 돈 주고 잔소리라니? 악세사리 하나 더 살까 싶지만…

 

그래도 나 캐리, 잔소리 듣고 해보니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눔에서 그러잖아요? ‘내 인생 마지막 체중감량 프로그램’이라고. 왜 그런 말 하는지 알겠어!!

 

먹은 것도 다 써야하고, 잔소리도 듣고~ 난 원래 많이 먹지도 않는데 뭐 먹었는지 쓰기만 해도 배가 부르더라고요.

 

 

 

캐리가 정리한, 눔 서비스 코어!

 

ㆍ내 인생 마지막 체중 감량 프로그램

ㆍ건강한 습관 습득

ㆍ식단기록을 통한 체중관리

ㆍ개인 맞춤형 코치와 함께 만드는 건강한 습관

ㆍ그룹 내 소통을 통한 자극과 팁 공유

ㆍ행동심리 이론을 통한 ‘왜’, ‘어떻게’ 먹는지 학습 건강식 레시피 공유

ㆍ식사기록을 통한 맞춤형 피드백

 

캐리는 눔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많다고 했어요. 사실 어렵지 않아요. 우리는 그저 하루 세끼에 간식 세 번을 입력하면 되고, 눔이 알아서 계산해주거든요

 

눔을 실제로 사용해 보니 사용자의 활동성, 현 체중과 목표 체중 등 사용자에 포커스되어 있었다고 해요.

 

다각화된 단서로 사용자의 에너지 소모량과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로부터 각각 어느 정도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하는지 계산 해주기 때문에 확실히 관리받는 느낌을 얻으실 수 있다고!

 

 

캐리가 추천하는 식단기록 잘 하는 법!

 

 

나 캐리, 굉장히 부지런하고 민첩한 사람이거든요? 근데 이 식단 기록이 어렵더라고요. 까먹고, 귀찮기도 하고 그냥 어려웠다고 말할래요~ 바로 하지 않으면 기억도 잘 안나요. 귀걸이 목걸이는 그렇게 아른거리는데…

 

그래서 눔이 제공하는 식사기록 알람 기능을 사용해 봤지. 그래도 몇 번 놓치더라고요? 그래서 휴대폰 알람 기능도 사용합니다. “아, 나를 위해 지금 기록할 시간이다! And for My style!”

 

또 하나! 굉장히 디테일해서 놀랐어요. 카페에서 구입해 마신 쥬스를 검색해도 그대로 나오던데요(?) 제품명과 브랜드까지 아주 디테일해! 칼로리를 속일 수 없더라고. 완.전.히 내 스타일이야 완벽해~

 

 

*** 2019년 JMIR Mhealth and Uhealth 에 발간된 동 연구는 매일 app을 통해 식단을 기록한 환자들이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 비하여 더 큰 체중감량 효과를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Scientific Reports에 발간된 연구에 의하면 눔 사용자 35,000명가운데 77% 이상은 9개월 간 서비스를 사용하며 체중 감량 효과를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Ref. STEFANI SASSOS, MS, RDN, CSO, CDN Registered DietitianStefani Sassos is a Registered Dietitian Nutritionist with a Bachelor of Science degree in Nutritional Sciences from 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and a Master of Science degree in Clinical Nutrition from New York University.

 

 

친구가 생겼어요!

 

캐리가 더 놀랐던 것은 눔이 친구들을 만들어줬다는 사실이래요. 눔을 시작하면 그룹에 초대받는다고 해요. 그룹 내에서 함께 서로를 동기부여 해 주는 조언들과 화이팅이 반복!!

 

온라인 친구가 이런식으로도 생기냐며… 카페나 커뮤니티처럼 굉장히 사적인 그리고 긴 이야기를 나누지는 않지만, 목표에 충실한 ‘오늘은 이만큼 운동했어요.’ ‘저는 오늘 치킨을 먹지 않았어요. 그런데 좀 슬프네요’ 이런 공감대가 만퍼센티지 상승하는 그런 텍스트를 주고받으며 유대를 견고히 할 수 있었답니다.

 

함께 하는 동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해보고 싶은걸요?

 

 

좀 비싸요…!

 

2개월을 걸고 결제한 금액은 약 9만 9천원! 피티를 받거나, 필라테스를 하는 것과 비교해보면 굉장히 저렴한 금액이지만, 눔은 운동하는 vimeo url을 공유해주고, 식단 관리와 드문드문한 코칭만 해준다 생각하면 과연 2개월에 9.9만원이 유의미한지 고개가 갸우뚱해 졌다고...

 

생각보다 1:1 코칭은 가뭄에 콩나듯이 발생했다고 해요. 캐리가 질문을 하면 보통 3시간씩 걸려 답이 왔다고 합니다. 스타일리쉬한 완벽주의자 캐리는 특히 견디기 힘들었을 듯 싶네요.  모든 경우에 이러한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은 비싼 느낌!

 

 

 

식단기록 앱이네요!

 

캐리는 현재 10일차에 진입하고 있고 앞으로 약 6주가 남은 새내기 눔 유저입니다. 눔은 요요 없는 건강관리 보다는 똑똑한 식단 관리 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식단 기록을 하니 체중 관리가 되는 것은 모르겠지만, 체중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음식들을 기록할 때 마다 레드라이트가 켜지니 흠칫 놀라 반성하게 되더라는 이야기. 그것이 결국 다음 식사 때 영향을 주고요.

 

캐리는 굉장히 채소를 많이 먹는 편이고, 과일이나 드링크류의 섭취도 많은 편이라 ‘왜 빨간불이 켜지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상대적으로 영양의 불균형을 많이 감수하고 있다고 했어요. 무조건 채소를 치우치게 먹고 나머지를 드링크로 채우는 것도 영양불균형! 역시 극단적인 식단이었나? 싶더라는 우려가 섞인 목소리가 기억나요 캐리!  앞으로 남은 6주 또 열심히 해보고 다시 찾아온다고 해요! 캐리의 다이어트 앱 리뷰 눔!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캐리 또 다른 다이어트 이야기로 만나보아요 :) 

 

 

여러분을 사랑하는

솔닥의 다이어트 전문가, 캐리 Karry

 

 

총 댓글0 좋아요21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

예약하기

진료 신청 시 카톡 알림을 확인해주세요.

이름
휴대폰

*원격 처방을 위한 전화 진료 예약 시 유의사항

  • 예약하기를 진행하면 이름과 연락처는 예약을 위한 용도로만 사용됩니다.
  • 예약 시간 내 닥터의 전화를 받지 못하신 분은 알림톡으로 안내된 예약 병원으로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예약 변경은 솔닥을 통해 진료 시작 30분 전 연락을 주셔야 원활하게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결제, 약 배송 관련 문의사항도 솔닥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 카카오톡 채널 ‘솔닥’(실시간 순차 상담), T. 02.6954.7676

예약하기를 누르시면, 아래 유의사항에 동의하신 것으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