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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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지를 소개합니다!

 

 

솔닥은 공식 인스타그램이 없다는 사실 아시나요?

 

대신 귀여운 너지와 함께 꾸려가고 있는데요!

어떻게 너지가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인지 '에너지 기획자=너지'를 만나봅니다.

 

 

 

너지, 이름만 들어도 뭔가 기분이 좋아져요. 너지를 소개해주세요.

 

'안녕? 난 너지야~~~~' 풀네임은 에.너.지 이고요! 사는 곳은 플랫폼 솔닥이에요.

 

너지는 플랫폼 솔닥과 사용자들을 연결하는 매개 역할을 하고 있어요. 너지의 집(?) 플랫폼 솔닥에서는 질환이나 병을 치료하는 목적이 아닌,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헬스케어 분야의 제품과 서비스를 담고 있는데요. 그래서 너지도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여러 콘텐츠와 제품, 영감 등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헬스케어 제품이나 서비스의 느낌과는 조금 다르죠?

 

건강을 더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그리고 건강이 내 일상과 삶과 늘 함께 가는 것임을 계속 상기시켜 드리려고 해요!

 

 

 

너지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설명해주세요.

 

플랫폼 솔닥을 시작한 시점부터 여러 모습으로 콘텐츠를 꾸려보았었는데 반응이 좋지 않거나 운영하는 입장에서 만족스럽지 않거나 둘 중 하나였어요. 나름의 레퍼런스들이 있잖아요? 전형적인 플랫폼이나 브랜드 들의 공식 계정 콘텐츠,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인 레트로 감성, 깡 감성 등을 접목시켜서 해 보았거든요. 그런데 맞지 않는 옷을 입은 느낌(?) 1번, 욱여넣는 수준에 2번, 반응은 좋지만 플랫폼 솔닥의 본질과는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했었고요.

 

 

짧은 기간 여러 번의 현타를 거쳐서 계정 운영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즈음, 솔닥의 첫번째 제품이 출시되었어요. '솔닥 에너지 캔디'인데요. '에너지'라는 단어와 뉘앙스가 다이어트 콘텐츠를 다루며 내부에서 여러번 언급되었던 상황이긴 하지만 크게 귀에 들어오지 않았으나.... 에너지 캔디 판매가 일어나고, 하나만 사기에 거시기(?)하셨던 분들이 '마테스타'라는 에너지 드링크를 묶어 구매하시는 것을 보고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본인 자랑 조금 하겠습니다^^;; 친구들 만나고 헤어질 때마다 '오늘도 에너지 얻었다~', '너 만나서 힐링했다' 이런 소리를 자주 듣는 편인데요~(레알루, 인증 쌉가능...!) 에너지 캔디와 마테스타 구매 유형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제 일상에서의 인사이트와 합쳐져서 스스로 계속 질문해 보았답니다~~~~

 

 

'사람들이 왜 에너지를 얻고자 할까?'에서 시작한 질문이 현대인들의 심신을 지치게 하는 '험한 세상'으로 집약되어서 너지의 세계관을 만들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즐겁고 기분좋게 만드는 혹은 스트레스 받은 정서를 환기시켜줄 수 있는 콘텐츠로 계속 소통하고 싶어요.

 

 

 

너지를 보는 주변의 반응들은 어떤가요?

 

 

스샷 하나로 주변 반응 종결합니다! '에너지 너지? 너같은 걸 만들었어' 이런 너낌?

 

스트레스로 열받아 하는 잠 못자는 친구를 위해서 광대 솟게 해주고 잘 재웠어요. 그랬더니 바로 너지가 나왔다며... 며칠 전 일이네요!

 

제가 주변에 '너지가 요즘 내 부캐다!'이야기를 좀 많이 해두었는데 너지를 통해서 자기가 영감이나 에너지 얻은 것을 전달해달라고 하는 지인도 있었어요. 사진도 보내주고, 글도 보내주고... 제 주변에서도 벌써 시너지가 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뻐요. 너지 소스도 많이 생기고요~

 

너지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콘텐츠가 있다면 언제든지 DM주세요^^ (올릴지 안 올릴지는 너지가...)

 

 

 

너지가 앞으로는 어떠한 삶을 살게 될까요?

 

너지는 앞으로 계속 사람들에게 힐링에너지, 건강에너지, 선한에너지를 주려고 노력하지 않을까요?

 

너지의 세상을 통해서 각자 편견 없이 자신의 삶 안에서 단 1초의 행복을, 0.5초의 의미를 찾는 그런 소소한 순간을 전달하고 싶어요. '아 이거 이랬었지', '아 이럴수도 있겠구나' 이런 뉘앙스?

 

어쨌든 너지가 보여주는 것들은 '삶의 질'이 올라가면 저절로 따라오는 안목과 시야와 생각들이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너지를 거쳐간 사람이 아무도 너지를 찾지 않게 되었으면.... 너지를 통해서 에너지 영감을 얻고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나가시면 그것이 시너지가 되고 너지의 베스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솔닥에게 너지란?

 

비즈니스 파트너(?)는 아니고 조직 내부에서 본다면 '이렇게 돌려가지 말고 쉽게도 풀 수 있다' 느낌을 주는 터닝포인트 겸 동기부여 채널, 그리고 솔닥의 사용자 입장에서는 '찐' 친구였으면 싶은게 저의 바람입니다.

 

사실 헬스케어 분야는 필연적으로 생활밀착형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와 의학분야의 전문적인 카테고리가 양립될 수밖에 없다고 제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거든요. 플랫폼 솔닥에서 다루는 부분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고요. 솔닥에서 전문성을 조금 더 다룬다면, 너지가 라이프스타일과 조금 더 연동되어서 궁극적으로는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장 운영하는 입장에서, 그리고 솔닥의 팀원으로서 바라보는 큰 그림입니다.

 

모두들 삶의 질을 올리고 스스로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너지 버프를 받아 많은 참여와 협조 부탁드립니다.

 

 

너지의 공간에 놀러오는 것 잊지 마시고요!    > @soldoc.energy 에너지 인스타그램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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