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닥을 향한 100인의 목소리_No.1

김형우 대기업 마케터의 “Any better” [조금이라도]

2021.03.30

기타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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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닥을 향한 100인의 목소리_No.1

솔닥을 향한 100인의 목소리_No.1

김형우 대기업 마케터의 “Any better” [조금이라도]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항공사에서 브랜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김형우 입니다.

처음 솔닥을 만났을 때 느낌?
첫 인상은 전반적으로 젊고 세련된 헬스케어 브랜드라는 느낌이었어요. 우리나라에선 아직 익숙하지 않은 온라인 처방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가는 걸 보면서는 상당히 전문적이고 혁신적인 기업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요.

 

솔닥에서 가장 좋았던 점?

아무래도 의사들이 직접 기획과 개발에 참여를 했다 보니, 제품과 서비스들에 대한 신뢰가 되더라고요. 요새 SNS만 봐도 헬스케어 제품들이 쏟아지잖아요. 그런 것들과는 달리 기본적인 믿음이 있었고, 실제로 사용 후에 느낀 만족감도 컸구요(김형우는 현재 솔닥 에너지 샴푸 M을 3개월째 사용 중이며, 근무 중 에너지캔디로 소소한 당 충전과 휴식을 즐기는 것을 어느새 리츄얼로 삼고 있다)

 

 

 

솔닥 샴푸와 에너지캔디에 대한 만족도를 꼽는다면

우선 솔닥 에너지샴푸 M은 확실히 두피를 건강하게 해주고 있는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개운하고 특유의 이물감도 없고요. 그렇다고 거품이 너무 안 난다거나 일반적으로 두피 건강 샴푸가 추구하는 특유의 포뮬라보다 훨씬 깔끔한 느낌이라 선호하고 있어요. 에너지캔디는 저는 가끔 한 알, 두 알 먹다 보면 커피도 줄고 빠르게 당도 충전되는 느낌이라 몸에 무리없이 상큼한 기분을 더해주는 딱 그 포인트가 좋더라고요.

그리고 솔닥에서는 제품에 대한 궁금한 점을 언제든 닥터들에게 물어볼 수 있는 솔닥토크가 사실 되게 혁신적이긴 하죠.

 

 

조금 더 개선되어야 할 점?

제품 라인업과 온라인 처방이 가능한 분야가 조금 더 다양해지면 훨씬 더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지금의 서비스가 너무 좋아 더 많이 쓰고 싶은 욕심입니다.

 

 

조금이라도 솔닥이 형우님의 삶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간단한 진료만 받으면 되는 분야에 대해서는 앞으로 솔닥을 통해 온라인 처방도 받아보고 싶어요. 직장인한테는 주중에 병원 간다는 게 꽤 번거로울 때가 많잖아요. 지금도 병원에 갈 일이 한 건 있는데 번번히 시간이 안 맞아서 신경쓰이는 것이 있어요. 요즘 세상에 맞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편리함을 솔닥이 마련해 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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