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닥 인사이트 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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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형 탈모 자가 진단법

 

 

모든 남성이 잠재 위험군

남성형 탈모

 

남성형 탈모는 남성들 중 2/3가 경험하는 아주 흔하디 흔한 증상입니다. 그 말은 즉,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탈모가 생길 확률이 높다는 뜻이지요.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상호작용에 의해 생성되는 DHT호르몬 수치가 높아지면 발생하게 됩니다.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남성에게서 발생하는 인구가 많은 것입니다.(당연한 사실을...) 영양이나 혈액순환 문제로 발생하는 여성형 탈모와는 조금 다른 개념이지요.

 

대머리도 유전적으로 결정되는 것이라고 알려져있지만 남성형 탈모 증상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언제든지 시작될 수 있습니다. 20세 때부터라도 시작될 수 있고, 25세에서 35세 남자들의 40% 정도가 탈모를 경험할 정도로 매우 매우 흔하다는 것!

 

일찍부터 시작되는 남성형 탈모의 전조증상이 걱정되신다면 늘 자신의 머리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여러 진단 방법을 알아봅니다.

 

 

먼저 널리 퍼진 엉뚱한 진단법

 

-빗질 후 20개 이상의 머리가 남아있다

-아침에 베개에 머리카락이 남아있다

-머리카락이 뭉탱이로 빠진다

 

(삐빅)위 항목들은 모두 어불성설한 말입니다.

인간이라면 기본적으로 털갈이를 하는 동물이기에(?) 아주 대중적이고 아이부터 여성에게서도 일어나는 흔한 증상이지요.

 

 

남성형 탈모의 진행과 관련된

제대로 된 증상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헤어라인 위쪽 이마의 양 사이드 부분의 머리카락들이 약해진다.

 

남성형 탈모가 시작되면 머리카락이 점점 약해지고 줄어들게 되는데요. 이마의 옆 부분들이 가장 먼저 약해집니다. 이것이 일정기간 진행된 것을 M자탈모라고 하지요. 전형적인 남성형 탈모의 전조증상입니다. 아주 서서히 진행되고요.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확실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머리 상태를 매일 매일 살피는 것입니다. 머리 전체에서 탈모가 일어나는 것인지, 아니면 머리 윗쪽에서만 일어나고 있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남성형 탈모는 머리 위쪽에서만 국한되어 나타납니다. 이마와 정수리 부분이죠. 이 곳에서 변화가 일어난다면(?) 남성형 탈모를 의심해보셔야 합니다. 머리 전체적으로 숱이 비어보인다면 영양부족이나 혈액순환 같은 원인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니 차이를 유심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치료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남성형 탈모를 겪고 있다면 빠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빨리 시작할 수록 머리숱도 살리면서 비용과 노력도 적게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일 거울을 보며 이마 양 옆에 이상이 없는지 체크해 보시길 바라요! 핸드폰으로 찍어 두시며 주기 별로 비교해 보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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